NHN벅스는 삼성전자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와 연동한 음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빅스비 음성 명령을 할 경우 여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아티스트, 곡명 검색을 포함해 "하이 빅스비, 벅스에서 최신 음악 틀어줘" 등 구체적인 음성 명령도 할 수 있다. 벅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AI 기반 음악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벅스 측은 "벅스의 앞선 기술력으로 선보인 빅스비 연동 서비스를 통해 편리한 음악 감상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인공지능 기반 음악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