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별 기자입력 2019.07.30. 17:40▲박경락(전 프로게이머)씨 별세-7월 29일(월)-빈소: 용인 평온의숲 장례식장 204호-발인: 31일 오전 10시 30분-장지: 미정-연락처: 031-329-5959오늘의 핫뉴스韓, HBM에 올인한 사이, 낸드 '골든 사이클' 올라탄 경쟁사'주사 한 방'에 암세포 사멸… 릴리·AZ도 베팅한 '몸속 카티' 장정 둘도 쩔쩔매던 돌봄은 끝… '미래형 요양원'의 놀라운 풍경"주식 안 하면 나만 바보"… 퇴직금·신용빚까지 증시 '올인'[단독] "비행기 띄울수록 손해"… '적자 늪' 티웨이의 과감한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