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4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B2B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사업이 순항 중으로 매출도 전년 비 두배 증가했다"며 "하반기에는 금융특화 클라우드 존을 서울 여의도에 오픈해 공공, 금융, 의료 등 주요 고객을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입력 2019.07.25. 09:37 | 업데이트 2021.04.2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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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24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B2B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사업이 순항 중으로 매출도 전년 비 두배 증가했다"며 "하반기에는 금융특화 클라우드 존을 서울 여의도에 오픈해 공공, 금융, 의료 등 주요 고객을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