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 분양이 마감을 눈앞에 둔 상태라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복합단지인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으로 조성된다.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별로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최근 모든 물량이 계약을 완료했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3~57㎡,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실내 천장고는 기본 2.4m, 우물 천장 높이 2.53m로 설계해 공간이 넓게 느껴지도록 했다.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가 유입되도록 실내환기시스템도 설치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대중교통과 자동차를 이용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기반시설까지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지하철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3정거장, 강남역까지 7정거장 거리다. 30분 안에 강남까지 이동할 수 있다.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도로도 가깝다.
단지 북쪽에는 판교신도시, 동쪽에는 분당신도시가 자리잡고 있어 현대·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시설으로 접근성하기도 편리하다.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 공원시설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오는 2022년 상반기에 입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