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10세대 E클래스 차량이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한국에서 단일 모델 판매량 10만대를 넘어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급 비즈니스 세단인 10세대 E클래스 모델의 10만번째 차량을 지난 19일 인도했다고 22일 밝혔다. E클래스는 2016년 6월 국내 공식 출시 후 3년 만에 누적 판매 10만대 기록을 세웠다.
올해 상반기 벤츠 E300(4MATIC 포함) 판매량은 1만3311대로 수입차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클래스 가격대는 6000만~1억원 수준으로 평균 7000만원 중후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