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 치료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 ㈜알에프메디컬(대표 전명기)이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2019 Florida International Medical Expo (FIME, 플로리다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석했다.

플로리다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는 1990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29회를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업체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북미 및 중남미 방문객들에게 마이젠 고주파 제너레이터와 다양한 전극 제품들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알에프메디컬

㈜알에프메디컬은 각각 2017년 8월과 2018년 11월에 마이젠 고주파 치료 시스템에 대한 ANVISA (브라질 의료기기 인증)와 FDA (미국 의료기기 인증)을 취득하였다.

㈜알에프메디컬은 주력제품인 갑상샘 고주파 치료 장비 및 자궁근종 고주파 용해술 장비, 하지정맥류 고주파 치료 장비 (VeinCLEAR™ System)와 생검총 (P-CUT™ Biopsy System) 제품으로 미국 및 멕시코, 에콰도르의 바이어들과 약 150,000불의 현장 판매 성과를 올렸을 뿐 아니라, 중남미 국가들의 유통 대리점들과 최소 3백만 불의 상담 실적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알에프메디컬 해외영업부 유경훈 이사는 "이번 플로리다의료기 박람회를 통해서 기존의 브라질 시장뿐만 아니라 멕시코, 에콰도르 등과 같은 중남미의 주요 시장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