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디스는 오피스 푸드테크 플랫폼 '식권대장' 기업 고객이 300개를 넘었다고 18일 밝혔다.
식권대장은 종이식권, 법인카드 등 기업과 주변 식당 간 거래 수단을 모바일 기반으로 전환한 플랫폼이다.
고객사의 85.3%(256개)가 회사 주변 식당에서 식권대장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고객사로는 아시아나항공, 애경산업, 에어부산, 한국공항, 현대오일뱅크 등이 있다.
조정호 벤디스 대표는 "앞으로 5년은 직장인이 즐기는 모든 먹거리를 IT와 접목시켜 보다 다채로운 직장인 식문화 혁신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