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5G 광고가 연일 화제다. 이번엔 '블리댄스'로 또 한 번 단기간 유튜브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유플러스는 지난 5월 공개한 '손병호 게임' 유튜브 광고에 이어 마블리 마동석과 배우 정지소를 주연으로 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하며, 2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는 등 유튜브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번 광고는 국내 유일 3D 입체 실사 AR의 일상 속 활용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유플러스 장기 우수 고객이자 '마블리', '마요미'로 불리는 배우 마동석과 최근 칸국제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 속 박 사장 딸로 명연기를 펼친 정지소가 함께 등장해 인기가수 청하의 AR 콘텐츠에 맞춰 춤을 추는 일명 '블리댄스'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광고 영상 속에서 장도연 및 유세윤 AR 스티커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듯한 고양이 모습, "안들리는데~"를 남발하는 유병재의 AR 스티커를 실제 상황에 재미있게 매치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동석과 정지소가 사용한 기능은 유플러스 5G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나만의 입체 스타 스티커' 기능. 좋아하는 스타를 실제로 만나 함께 노는 듯한 영상을 촬영해 입체 스티커로 제작이 가능하다. 실제로 스타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식으로 스티커들을 활용할 수 있으며, 여러 친구들과 SNS를 통한 공유도 가능하다. 스타 AR 콘텐츠는 '나만의 입체 스타'로도 활용이 가능한데, 청하, 유세윤, 장도연, 유병재 외에도 설현(AOA), 예린(여자친구), 화사(마마무) 같은 인기 스타들을 내 방, 책상 위로 불러내 멋진 입체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스타들의 모습을 크게 확대할 수 있고 360도 각도로 돌려가며 감상할 수도 있다.
경쟁사 대비 유일하게 5만원대 요금제로 이런 고품질 콘텐츠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배경에는 유플러스가 네트워크, 서비스, 요금 등 3대 핵심요소에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춘 것에 있다. 유플러스는 세계 최고의 360도 촬영 제작 기술을 보유한 美 8i 사와 독점 제휴를 맺고 총 100억원을 투자해 올해까지 AR전용 스튜디오를 두 곳을 개설하고 4K화질의 3D AR콘텐츠를 1400편으로 늘리기로 했다. 유플러스는 올해 하반기에는 키즈, 스포츠 콘텐츠를 추가적으로 선보여 쇼핑, 광고, 산업현장 등 다양한 범위로의 콘텐츠 확대를 준비하고있다.
유플러스 5G는 스타 AR 콘텐츠 외에도 풀HD 보다 4배 선명한 4K UHD VR 독점 영상을 비롯해 게임, 영화, 웹툰, 공연 등 630편이 넘는 VR 영상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꿈꿔왔던 스타와의 만남이 현실이 되는 '스타데이트', 태양의 서커스를 VIP석에서 보는 듯 실감나는 'VR공연'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유플러스 5G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또한 아이돌 표정 하나까지 실감나게 보는 '유플러스 아이돌 Live 5G', 원하는 위치와 장면을 선명히 확대하고 돌려볼 수 있는 '유플러스 프로야구 5G', 생생한 스윙장면부터 입체중계까지 가능한 '유플러스 골프 5G'도 이용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장준영 담당은 "유플러스 5G의 우수성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버즈분석, 브랜드 영향력 등을 고려하여 실제 오랜 유플러스 고객인 마동석 씨를 모델로 기용했다" 며 "고객의 일상에 크고 작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18일부터 '마동석의 오지는 숨바꼭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을 비롯한 극장, 버스,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 마동석이 들어간 5G 광고물 인증샷을 촬영한 뒤, 필수 해시태그(#오지는숨바꼭질, #유플러스마동석, #유플러스5G)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LG유플러스 공식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유플러스 5G 광고는 LG유플러스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시청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