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종합건설㈜이 전남 광양시에 들어서는 '광양의 봄 플러스'의 견본주택을 12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광양의 봄 플러스'는 주택, 청약통장 유무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보증금만 있으면 입주가 가능하다. 그밖에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1차), 자유로운 임대조건을 선택해 8년간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는 점 등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시세 등락이나 전세난 걱정 없이 언제든 퇴거, 이사가 가능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보증금 보증에 가입되어 보증금 반환에 대한 우려도 덜 수 있다.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세금이 없고 연말정산 소득공제에도 유리하다.
홈오토메이션, 디지털도어록, 주차관제시스템,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자연환기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 및 휘트니스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단지 내 다수의 커뮤니티센터를 확보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인근으로 서산~웅방산 등산로, 덕례 생태놀이터, 덕산저수지 등의 자연환경 및 LF스퀘어 광양점, CGV, 상업시설이 포진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덕례초교와 광양중, 광양여고 등 학군 역시 우수하다.
2번국도, 동순천IC, 순천IC 등 광양 및 순천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멀티교통망이 투자가치를 높인다. 더불어 사업지 인근에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12일 모델하우스 오픈 후 4일간 매일 방문객 선착순 100명에게 라면(5개입)을 제공하며, 건조기, 스마트TV, 자전거, 압력밥솥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전남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광양의 봄 플러스'는 분양 전환이 가능한 8년 임대아파트로, 59㎡(208세대), 75㎡(288세대) 두 타입의 총 49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임대신청서 접수는 7월 12일부터 15일까지이며 16일 동ㆍ호수 추첨, 17일~19일 당첨자 계약,
20일 잔여 세대 선착순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신혼부부, 노령자(만 60세 이상), 장애인, 저층 희망 세대는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다.
분양 관련 문의는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견본주택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