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SPA(제조 유통 일괄형)브랜드 데이즈는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여름 의류를 최대 50% 할인하는 '핫 썸머 쿨 세일'에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총 400여 개 품목, 총 240억원 규모의 행사 물품을 마련했다.

특히 속옷의 7월 매출이 1년 중 가장 높은 것을 감안해 시원하고 가벼운 '쿨리즘' 이너웨어 등 여름철 속옷을 대거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쿨리즘 이너웨어 2매 구매 시 50% 할인, 쿨리즘 양말 2매 구매 시 30% 할인, 쿨토시를 3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남성용 속옷으로는 아쿠아엑스 브리프를 4490원, 리넨 트렁크를 4490원, 쿨맥스 드로즈를 4490원에 판매한다. 여성용으로는 인견 런닝을 3990원, 인견 브라탑을 6450원, 인견 메쉬 스트레치 브라를 8400원에 선보인다.

데이즈 쿨리즘 이너웨어는 가성비를 무기로 입소문을 타며 지난 5월 행사에서 2주 만에 12만 장을 판매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남성·여성·아동·유아 의류도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남성 의류로는 티셔츠 20여 종을 9900원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마블 어벤져스 티셔츠, 오버핏 티셔츠, 비치 그래픽 티셔츠 등이다.

여성 의류로는 '더 시원한 팬츠'를 9900원~1만5900원에 선보인다. 에센셜 캐미솔과 슬림탑, 브라탑 등도 3900원~9900원에 판매한다. 아동 의류는 쿨티셔츠를 30% 할인한 6930원, 쿨 액티브 바지를 30% 할인한 1만1130원에 판매한다. 유아 의류로는 '더 시원한' 바지와 티셔츠류를 30% 할인한 6930원~9030원에 내놓는다.

박정례 데이즈 브랜드 매니저는 "매일 옷을 빨아 입어야 하는 여름엔 기본형 티셔츠류의 수요가 높아진다. 이번 세일을 통해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일상복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