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는 27일 이 회사 사회공헌위원회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 출범 5주년 기념식을 갖고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한국 사회와 동반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4년 6월 출범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한국에 진출한 다임러그룹 3개 계열사와 15개 딜러사가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181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청년 경력 개발,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사랑의 김장'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