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하이트진로(000080)가 '엑스트라 콜드(Extra Cold)' 콘셉트의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엑스트라 콜드 바이 야크 아이스' 티셔츠를 입은 아트디렉터 차인철.

이번 협업에는 아트디렉터 차인철이 참여해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병, 캔과 블랙야크 로고를 소재로 팝아트 장르의 '엑스트라 콜드 바이 야크 아이스(Extra Cold by YAK-ICE) 라인'을 선보였다. 차인철은 '인치 인치 인치'라는 디자인 레이블을 운영하는 아티스트로, 래퍼 빈지노의 '낙타' 앨범 커버 일러스트를 제작하는 등 인테리어, 제품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업 제품에 적용된 '엑스트라 콜드 바이 야크아이스'는 강력해진 냉감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블랙야크와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가 함께 선보인 냉감 기술로, 접촉냉감 소재와 초미세 유칼립투스 소재를 사용해 쿨링속도와 청량감이 뛰어나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김영훈 이사는 "블랙야크만의 냉감 기술을 직관적인 네이밍만이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아트 디렉터 차인철과 협업을 기획했다"라며 "시원함과 청량함, 그리고 예술을 입은 콜라보 냉감 컬렉션으로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쿨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야크와 하이트진로는 이번 차인철과 협업한 냉감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 미드팩 패키지를 선보이고 협업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패키지 내 QR코드를 찍으면 블랙야크 10%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 후 업로드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