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는 지난 31일 개장한 인천공항 입국장 SM면세점(제1여객터미널)에 로컬 위스키 중 단독으로 입점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골든블루 사피루스·골든블루 다이아몬드·골든블루 20년 서미트·팬텀 디 오리지널·팬텀 더 화이트 등 총 5가지다. 이들 제품은 세계 3대 주류품평회 중 하나인 '2019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최우수금상, 금상 등을 수상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해외 여행객들이 여행을 마치고 선물용이나 기념품으로 위스키를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입국장 면세점 입점을 결정했다"고 했다.
골든블루는 올해 이번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제주공항 면세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등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