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엔씨소프트가 자사 e스포츠 대회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2019(이하 블소 토너먼트·사진)'의 일정을 28일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6월 말까지 한국 지역 정규 시즌 참가 신청자들의 온라인 예선을 치르고, 7~8월에 오프라인 본선을 진행한다. 본선에서 승리한 팀은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블소 토너먼트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올해 정규 시즌의 총상금 규모는 3억원이다. 국내 시즌에 1억원, 월드 챔피언십에 2억원을 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