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기사님을 연결하는 배송 서비스 플랫폼 고고밴코리아 (대표 남경현)가 최근 공유 모빌리티 운영의 선두주자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 공유 자전거 업체 모바이크가 지난 2017년 수원에서 첫 사업을 시작하며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공유 모빌리티 시대가 열렸다. 고고밴코리아(이하 고고밴)는 모바이크와 제휴를 맺고 매일 자전거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수거하는 물류 서비스는 물론 창고 보관 및 충전 등 부가서비스까지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모바이크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고밴은 '글로벌 기업인 모바이크의 협력 업체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지난 2년여간 공유 모빌리티에 관한 최고 수준의 관리 노하우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한다. 고고밴은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국내 대표적인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인 "카카오 T바이크"의 물류 운영은 물론, 국내 최초의 전동 킥보드 업체 "킥고잉"의 물류서비스까지 담당하게 됐다.
특히 고고밴은 늘어나는 공유 모빌리티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사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안전수칙 및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등 최적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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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밴코리아의 남경현 대표는 "다양한 단거리 이동 수단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쌓은 효율적인
물류 프로세스로 국내 공유 모빌리티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