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3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앞으로 마케팅 비용 상승 우려와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수치는 언급하기 어렵지만, 불필요한 보조금을 지양하고 필요한 마케팅 비용만 지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