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1일(현지 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금리를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여야 할 근거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분간 금리 변경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이날 연준은 현재 연 2.25~2.5%인 기준 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입력 2019.05.03. 03:07
오늘의 핫뉴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1일(현지 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금리를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여야 할 근거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분간 금리 변경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이날 연준은 현재 연 2.25~2.5%인 기준 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