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30일 열린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문 센서, 스피커 내장 디스플레이, 플렉시블 OLED 등의 중국향 물량이 하반기부터 늘어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IT, 폴더블, 오토모티브용 제품군을 늘려 계절적인 디스플레이 실적 영향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윤민혁 기자
입력 2019.04.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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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30일 열린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문 센서, 스피커 내장 디스플레이, 플렉시블 OLED 등의 중국향 물량이 하반기부터 늘어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IT, 폴더블, 오토모티브용 제품군을 늘려 계절적인 디스플레이 실적 영향을 줄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