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30일 열린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연간 메모리 수요 예측치 하향 배경엔 1분기 시장 수요가 예상보다 좋지 않았던 점이 있다"며 "주요 고객사의 구매 재개 또한 2분기 말로 다소 늦춰지고, 가격 하락으로 인해 재고 운영도 유기적이다"고 밝혔다.
입력 2019.04.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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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30일 열린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연간 메모리 수요 예측치 하향 배경엔 1분기 시장 수요가 예상보다 좋지 않았던 점이 있다"며 "주요 고객사의 구매 재개 또한 2분기 말로 다소 늦춰지고, 가격 하락으로 인해 재고 운영도 유기적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