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006120)의 자회사인 SK플라즈마는 오는 10월 31일 경기도 오산시 공장과 부지를 366억원에 처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SK플라즈마 자산총액 11.1%에 해당한다.

SK플라즈마는 "안동 신규 제조공장 준공에 따라 의약품 제조소가 이동해 기존 공장을 처분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