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호 농심 회장이 지난해 총 19억9135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은 농심(004370)으로부터 지난해 급여로 12억330만원, 상여로 8793만원을 받았다. 또 농심홀딩스(072710)로부터는 급여로 6억3600만원, 상여로 6400만원을 수령했다.
농심 측은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매출이 증가했고 중국, 미국 등 해외에서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신춘호 농심 회장이 지난해 총 19억9135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은 농심(004370)으로부터 지난해 급여로 12억330만원, 상여로 8793만원을 받았다. 또 농심홀딩스(072710)로부터는 급여로 6억3600만원, 상여로 6400만원을 수령했다.
농심 측은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매출이 증가했고 중국, 미국 등 해외에서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