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이달부터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TV CF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부동산시장에서 지난 3월 28일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를 발표한 데 이어 대형사 중에서도 선도적으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이 2013년 상반기 푸르지오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집행한 이후 최근 대형건설사들은 사실상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집행한 사례가 없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홍보를 통해 확실한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TV CF는 더 내츄럴 노빌리티(The Natural Nobility·본연의 고귀함)라는 푸르지오의 새로운 철학을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표현했고 카피까지 완벽해 사내 시사회에서 높은 호평을 얻었다"며 "주거문화를 선도해 온 푸르지오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소비자의 삶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