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모터쇼'가 2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4월 7일까지 270여 대 차량이 전시된다. 완성차(21개)·전기차(7개) 브랜드 외에 부품·ICT 기업까지 총 227개 업체가 참여한다. 곧 출시 예정인 다양한 신차와 미래 기술뿐 아니라 가족 단위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많다.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무인 자율주행 셔틀', 전기차와 드론 체험이 가능하다.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디자인·안전 체험도 있다. 입장료는 일반 1만원, 초중고생·경로자·장애인·고양시민 7000원이다.
입력 2019.03.30.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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