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조선호텔이 서울 중구청과 손잡고 청년 외식업 창원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조선호텔은 27일 서울 중구청에서 서울 중구청과 '청년 외식업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신세계조선호텔 임직원들은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1회씩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거나 종사하는 만 19~39세 청년들에게 재능 기부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신세계조선호텔 측은 위생 관리, 조리, 고객 응대 방법 등을 교육하고, 한식·양식·일식·중식 등 호텔 조리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서울 중구청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