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19'에 참가한다. 펄어비스 신작 '프로젝트K'에 참여 중인 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검은사막'〈사진〉을 초기부터 개발한 민경인 프로그래머가 발표자로 나선다.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 RPG)이다. 올해 일본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을, 북미·유럽에서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 버전'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입력 2019.03.21.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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