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필립스 소닉케어가 '안전한 양치법'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필립스코리아의 프리미엄 구강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Sonicare)'가 '세계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잇몸건강을 지키는 '안전한 양치법'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07년 세계치과의사연맹(FDI)이 제정한 세계 구강보건의 날에는 구강건강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펼쳐진다. 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구강건강을 위해 실천하세요'다.

세계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의 글로벌 공식 파트너인 필립스 소닉케어는 올해 캠페인 메시지의 취지를 살리고자 치위생사가 잇몸 자극은 최소화하면서 치간, 잇몸선 등 놓치기 쉬운 곳까지 깨끗이 닦아내는 방법을 지도하는 행사를 기획·진행했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전 세계 인구의 약 90%가 충치와 잇몸질환을 앓고 있고 매년 구강암으로만 70만명이 사망하고 있다"며 "필립스 소닉케어는 구강질환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안전한 양치습관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