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다인 센서티브 케어 치약.

GSK 컨슈머헬스케어의 센소다인은 현재 11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계 판매 1위 센서티브 케어(시린 이) 치약이다.

시린 이 증상은 잘못된 칫솔질, 탄산음료 과다 섭취, 미백 시술 등으로 인해 치아 표면을 감싼 에나멜이 부식되거나 잇몸 질환에 의해 잇몸이 내려앉는 경우 치아 안쪽의 상아세관이 노출되면서 발생한다.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을 섭취할 때 빈번하게 증상이 나타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무의식적으로 해당 부위의 양치질을 회피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시린 이에 사용하는 치약인 센서티브 케어 치약은 이러한 시린 이 증상 완화를 돕는다. 센소다인 치약은 시린 이 개선에 효과적인 질산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평소 양치질만으로도 시린 이 예방 및 완화 효과가 있다. 질산칼륨은 치아 신경에서 통증 전달을 감소시켜준다. 하루 두 번 꾸준한 양치질로 2주 후 시린 이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지영 브랜드매니저는 "센소다인은 끊임없는 연구와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된 세계판매 1위 센서티브케어 치약 브랜드로 소비자들은 평소 양치시 센소다인 치약으로 손쉽게 민감성 치아를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