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31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5G는 LTE와 차원이 다른 기술 혁신을 요구해, LTE와 달리 초반부터 삼성전자와 타사의 2강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본다"며 "5G 매출은 올해부터 발생한다"고 했다. 또 "2020년까지 5G 스마트폰을 출시하려는 중국, 미국 등 신규 OEM 고객사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윤민혁 기자
입력 2019.01.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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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31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5G는 LTE와 차원이 다른 기술 혁신을 요구해, LTE와 달리 초반부터 삼성전자와 타사의 2강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본다"며 "5G 매출은 올해부터 발생한다"고 했다. 또 "2020년까지 5G 스마트폰을 출시하려는 중국, 미국 등 신규 OEM 고객사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