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주 LG유플러스(032640)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29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 발표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말 5G 이동통신 투자 규모는 약 2000억원 집행했다"며 "올해 3~4월 서비스에 대비해 7000개 기지국을 설립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