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는 24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장비투자를 40% 줄이는 등, 올해 투자를 2018년의 17조원보다 축소할 계획"이라며 "시장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투자 규모를 더욱 줄일수도 있다"고 밝혔다. 다만 "R&D, 신규 팹 건설 등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는 유지하겠다"고 했다.
입력 2019.01.24. 09:56 | 업데이트 2021.04.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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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는 24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장비투자를 40% 줄이는 등, 올해 투자를 2018년의 17조원보다 축소할 계획"이라며 "시장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투자 규모를 더욱 줄일수도 있다"고 밝혔다. 다만 "R&D, 신규 팹 건설 등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는 유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