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19.01.19. 03:08중국 국가전력망공사 산하의 한 드론 제작업체가 지난 17일 충칭시에서 화염방사 드론을 시연하고 있다. 이 드론은 전신주의 말벌집 같은 유해물을 태워 제거하는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