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유성기업 공장선? 민노총·非민노총 '칸막이'치고 근무" 관련

본지는 2018년 12월1일자 '유성기업 공장선?민노총·非민노총 '칸막이'치고 근무" 제목의 기사에서 '민노총 직원들이 업무를 방해해 2~3년 전부터 서로 마주하지 못하게 분리해서 일하고 있다'는 회사측 주장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민주노총 유성기업지회에서는 "칸막이를 설치한 것은 민노총 소속 조합원들의 업무방해 때문이 아니며 위 칸막이로 나누어진 작업공간이 민주노총·비민주노총으로 구분된 것도 아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