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운영하는 까사미아가 뉴트로(새로운 복고, New+Retro) 감각의 거실·주방 가구 '메이어(MAYER)'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실내에 까사미아 리빙 가구인 '메이어' 시리즈로 연출한 이미지.

메이어 시리즈는 아날로그 감성과 현대적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옛 것을 새롭게 여기는 젊은 세대의 호기심과 옛 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중장년층의 향수를 동시에 자극한다고 까사미아는 설명했다.

메이어 시리즈는 거실오디오장과 서랍장, 티테이블 및 식탁(4·6인)과 벤치(2인, 3인), 의자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 까사미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까사미아는 오는 27일까지 전 품목을 20% 할인하는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선 메이어 시리즈를 포함한 신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