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408가구 일반 분양

쌍용건설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산곡2-2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을 이달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39~119㎡이며 811가구 중 40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쌍용건설이 지난해 만든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이 적용되는 첫 아파트다. 내년 7호선 연장선 산곡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며 경인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도 가깝다.

'일산자이 3차' 전 세대 전용창고 등 혜택

GS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위시티2지구 A2블록에서 분양한 '일산자이 3차'의 계약이 이달 14일부터 시작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10개 동, 전용 59~100㎡ 1333가구 규모다. 내년 11월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며 경의중앙선 백마역·풍산역도 가깝다. 전 세대 전용 창고가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 퍼스트' 이달 분양

우미건설은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 AB15-1블록에 짓는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 74~84㎡ 1268가구 규모다. 단지 근처에 인천1호선 검단 연장선 신설 역이 2024년 들어설 예정이다. 신설 역은 공항철도 계양역과 한 정거장 거리여서 공항철도 이용 시 서울역까지 30분대에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