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CGV 씨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 진행한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코트룸 서비스 행사에서 체험고객이 4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에어드레서' 코트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CGV 씨네드쉐프는 영화 관람 전후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이다. CGV압구정점, 용산아이파크몰점, 부산센텀시티점에서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는 15일부터 한 달 간 CGV 씨네드쉐프 전 지점의 상영관 라운지와 레스토랑에 에어드레서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이 영화와 식사를 즐기는 동안 외투를 관리할 수 있는 코트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트룸 서비스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 청정 방식을 적용해 먼지와 냄새를 완벽하게 제거한다.

소비자들은 다음 달 13일까지 삼성닷컴(www.samsung.com)을 통해 코트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