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무상 수리 기간을 5년으로 확대하는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5년 책임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바디프랜드의 전국 직영전시장과 온라인, 홈쇼핑 등에서 안마의자를 렌탈·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5년 무상수리를 적용받는 모델은 파라오S·파라오·렉스엘 플러스·팬텀 블랙6에디션·팬텀·팰리스·레지나Aㄴ 등이다.

바디프랜드는 또 행가 기간 중 안마의자를 대여,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이탈리아 침구 브랜드 '벨로라'의 침구세트, 독일 구스다운 브랜드 '브링크하우스'의 구스다운 침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