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오는 6일 베트남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는 국내뿐 아니라 창업 이민 등 해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식 프랜차이즈로 현재 해외에 4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죽이야기는, 다양한 해외 창업 및 창업 이민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베트남 정부의 정식 창업 이민 절차를 통해 오픈한 죽이야기 호치민점의 사례를 중심으로 베트남 창업이 주요하게 소개된다. 베트남은 최근 한류 열풍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져 그 인기가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6년 베트남 첫 매장을 오픈한 죽이야기는 현지식과 다양한 한식, 죽 메뉴를 맞춤형으로 선보이며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베트남 현지의 매장 매출은 국내 매장보다 같은 평수 기준 2배에 달한다. 한류 인기가 한식 메뉴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고 있는 것.
이 밖에도 뷔페형 고기구이 종합 한식 프랜차이즈 '림스푸드스토리(Lim's food story)'의 국내·외 창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림스푸드스토리는 50평대 이상의 중대형 한식당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죽이야기의 새로운 국내외 프랜차이즈로 더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죽이야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으로 이어지는 예비창업자에게 냉장고, 에어컨 등 300만원 상당의 집기나 현금을 지원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해외 창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특별한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창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정보들을 나눌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명회는 오는 6일 서울 중구 버티고개역 인근에 위치한 죽이야기 본사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죽이야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된다.
■ 죽이야기 소개
2003년 론칭 된 죽이야기는 전통 음식의 현대화에 앞장서며 죽은 환자들만 먹는다고 생각했던 기존인식을 변화시켜 전 국민에게 사랑 받는 음식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죽 뿐만 아니라 디저트에도 웰빙음식 문화를 추구한다. 상큼하고 진한 매실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항아리 매실, 비타민이 풍부한 항아리 오미자 건강음료로 죽 카페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30가지에 달하는 죽 제품과 건강식 누룽지탕, 볶음밥과 비빔밥, 유기농 음료와 커피, 견과류 등으로 '웰빙한식'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국내 죽 프랜차이즈로는 유일하게 해외에 43개 매장(중국, 베트남, 미국, 싱가포르, 일본)을 돌파해 국내외에서 맛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