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가 전체 생산 물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닛산 로그'의 위탁 생산을 내년 9월 종료한다. 최근 불거진 카를로스 곤 회장을 둘러싼 르노와 닛산 갈등설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2014년부터 부산 공장에서 생산된 닛산 로그는 경영 위기에 빠진 르노삼성을 살려낸 효자 모델이었다. ―기사 A15면
입력 2018.12.0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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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가 전체 생산 물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닛산 로그'의 위탁 생산을 내년 9월 종료한다. 최근 불거진 카를로스 곤 회장을 둘러싼 르노와 닛산 갈등설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2014년부터 부산 공장에서 생산된 닛산 로그는 경영 위기에 빠진 르노삼성을 살려낸 효자 모델이었다. ―기사 A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