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냉장고, 오븐, 레인지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더 굿 셰프(TheGood Chefs)'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하는 프리미엄 가전 소비자체험 행사 '더 굿 셰프'에서 삼성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활용한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하는 모습.

이 행사는 12월 말까지 10차례에 걸쳐 서울 여의도 KBS신관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리며 데이비드 리, 임기학, 왕육성, 에드워드 권, 유현수 등 국내 최정상급 셰프들이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요리를 맛볼 기회를 제공한다.

또 행사장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삼성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활용한 '코트룸 서비스'도 운영한다.

더 굿 셰프 참가 희망자는 12월 3일부터 삼성전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