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16회 Lifeplus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 행사 참석자들이 출발 전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행사는 249m, 1251개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행사다.
입력 2018.11.12.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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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16회 Lifeplus 한화생명 63계단 오르기' 행사 참석자들이 출발 전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행사는 249m, 1251개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