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케이티)는 2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5세대 이동통신(5G) 도입시에도 유선상에서 기가 단위 인프라를 구축한 만큼 경쟁사보다 설비투자 비용은 효율적일 것"이라며 "5G 서비스 상용화 시점에 맞춰 GS리테일과 브이라이트를 오픈하는 등 실감형 미디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력 2018.11.02. 15:41 | 업데이트 2022.12.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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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케이티)는 2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5세대 이동통신(5G) 도입시에도 유선상에서 기가 단위 인프라를 구축한 만큼 경쟁사보다 설비투자 비용은 효율적일 것"이라며 "5G 서비스 상용화 시점에 맞춰 GS리테일과 브이라이트를 오픈하는 등 실감형 미디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