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서 막을 올린 제4회 인터넷 플러스 박람회장에서 한 의료용 로봇이 전통 방식으로 진맥(診脈)을 하고 있다. 인터넷플러스는 2015년 중국 정부가 발표한 인터넷 산업 발전 방안으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가상 저장 공간) 등을 제조업과 융합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650개 기업이 참가했다.
입력 2018.10.2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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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서 막을 올린 제4회 인터넷 플러스 박람회장에서 한 의료용 로봇이 전통 방식으로 진맥(診脈)을 하고 있다. 인터넷플러스는 2015년 중국 정부가 발표한 인터넷 산업 발전 방안으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가상 저장 공간) 등을 제조업과 융합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650개 기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