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는 23일 소셜미디어 전문 광고 자회사 애드맥스(ADMAX)의 신임 대표이사로 최준영 총괄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준영 신임 대표이사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Cauly)의 제휴 사업 팀장을 거쳐 애드맥스 총괄 이사를 맡아왔다.
애드맥스는 소셜미디어 전문 모바일 광고 기업으로,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분야별 인플루언서를 통해 약 3000만명 팔로워를 보유한 애드맥스는 국내 1위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트래픽, 콘텐츠 관리,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FSN 관계자는 "최준영 신임 대표는 카울리가 1만2000개 매체를 확보하는 등 국내 광고 네트워크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지난 6월에는 애드맥스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메신저 스냅챗의 국내 광고영업권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최준영 애드맥스 대표이사는 "성공적인 소셜미디어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애드맥스의 경험과 인플루언서를 통해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소셜 미디어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