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부문이 생활·인테리어용품 브랜드 '그라니트(GRANIT)'를 국내에 도입한다. 그라니트는 스웨덴·핀란드·노르웨이 등 북유럽 3국과 독일 등 유럽에서만 3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브랜드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330㎡(약 100평) 규모의 그라니트 플래그십 스토어〈사진〉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지상 1~2층에서는 인테리어·주방·욕실·수납·가든·문구·가방·델리 등 8개 주제로 대표 상품을 묶어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