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김동연(앞줄 왼쪽에서 둘째) 경제부총리 등 각국의 경제 수장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가 허리를 숙인 채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부총리는 라가르드 총재를 만나 "북한이 개혁·개방을 추진하고 국제사회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IMF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입력 2018.10.1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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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김동연(앞줄 왼쪽에서 둘째) 경제부총리 등 각국의 경제 수장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가 허리를 숙인 채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부총리는 라가르드 총재를 만나 "북한이 개혁·개방을 추진하고 국제사회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IMF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