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에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볼거리는 미래 개발될 차들의 모습을 짐작해볼 수 있게 해주는 콘셉트카다. 자동차 회사들은 개발할 차를 콘셉트카의 형태로 미리 만들어본다.

어떤 차는 콘셉트카의 디자인이 대부분 그대로 적용되기도 하지만, 일부는 양산과정에서 디자인이 바뀌기도 한다.

지금 보면 비현실적인 모습이기도 하지만, 사실 현재 돌아다니고 있는 차들 중 상당수는 사실 수년 전 이미 콘셉트카로 나왔던 차들이다.

2018 파리모터쇼에 출품된 콘셉트카들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포르셰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비전 EQ 실버 애로우.
현대차 '르 필 루즈' 콘셉트.
아우디 PB18 e-트론 컨셉.
르노 이지 얼티모 옆모습.
GAC모터 '엔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