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셋째 주는 전국 16곳에서 4102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1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16일 부동산 리서치 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KCC건설은 경기도 안양 만안구 안양동 433-1에 주거복합단지 '안양 KCC스위첸'을 18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 138가구로 지어진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과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인근도시로 진출입하기 쉽다. 2024년 완공 예정인 행정업무복합타운, 안양세무서, 만안구청 등 행정시설을 걸어서 10분 이내로 이용 가능하다. 안양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이진종합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187-1에 주상복합아파트 '이진 젠시티 개금'을 19일 분양한다. 아파트는 전용 73~112㎡ 736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61㎡ 99실로 지어진다. 부산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단지 인근에 개금초·개포초·개림초·중·광무여중·개금고 등 학교시설이 풍부하다. 인제대 부산백병원과 홈플러스, 개금골목시장 등 생활인프라도 많다.

GS건설은 경북 구미 고아읍 문성3지구 B1-1블록에 '문성 레이크 자이'를 20일 분양한다. 전용 74~138㎡ 975가구로 지어진다. 2019년 구포~생곡간 대체우회도로 개통 때 구미국가산업 1·2·3·4단지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더욱 개선된 생활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문성초가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문성지, 문성생태공원 등과 가깝다.

이번 주 개관 예정인 견본주택은 1곳이다. 21일에 '부산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1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