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의 1주년을 맞아 일반 고객들을 포함해 인테리어 디자이너, 건설사 관계자 등 총 900여명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는 고객인 배우 이영애씨가 행사에 참석해 신제품 라인업이 적용된 초프리미엄 주방 공간을 소개하고 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은 LG전자가 지난해 오픈한 국내 최초 초프리미엄 빌트인 전문 전시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훈, 최현석 셰프가 다양한 요리를 직접 시연하는 쿠킹쇼가 열렸고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구매해 사용하는 고객인 배우 이영애씨가 참석해 축하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LG전자(066570)는 논현 쇼룸에 이어 올해 말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나파밸리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을 추가 오픈하며 빌트인 고객들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혁신적인 성능과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전혀 다른 새로운 주방을 제시한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초프리미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빌트인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