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B tv' 홈화면 개편과 동시에 키즈 콘텐츠 '살아있는 동화'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의 키즈 콘텐츠 '살아있는 동화'의 체험관이 8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SK브로드밴드는 22일까지 B tv 개편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B tv 시청 시 뜨는 화면 속 배너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LG 시그니처 TV(1명), 뱅앤올룹슨 스피커(2명), 한샘 리클라이너 소파(2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100명) 같은 경품을 제공한다.

B tv 홈화면은 고객의 가입이나 이용 형태를 반영해 시청이력을 바탕으로 집마다 각각 다른 홈화면이 제공될 예정이다.

'살아있는 동화'를 이용할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 SK브로드밴드는 8월 말까지 뽀로로파크 서울 잠실 롯데월드점과 경기 일산 킨텍스점, 강원 홍천 대명오션월드에 해당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살아있는 동화는 아이들이 자신의 얼굴·목소리·그림을 담아 자신만의 TV 동화책을 만드는 키즈 콘텐츠다.

윤석암 SK브로드밴드 미디어부문장은 "'살아있는 동화'를 비롯해 영화 정보 등 다양한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온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