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컨퍼런스콜을 26일 열고 "5세대(G) 통신 장비 선정에 대해서는 각 제조사에 제안요청서를 보낸 상태다"며 "아직 협의 중에 있고 완료되거나 체결된 제조사는 없다. 사후 지원과 성능을 고려해 가장 적시에 효율적인 장비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입력 2018.07.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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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컨퍼런스콜을 26일 열고 "5세대(G) 통신 장비 선정에 대해서는 각 제조사에 제안요청서를 보낸 상태다"며 "아직 협의 중에 있고 완료되거나 체결된 제조사는 없다. 사후 지원과 성능을 고려해 가장 적시에 효율적인 장비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